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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길.. 생명의 길.. 평화의 길.. 그것은 어렵지 않은 길이다... 그 길을 가려 노력하지 않을 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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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전 지하 당직실에서 마냥 부러워만 하고 있었죠.. 참여하지 못함을 블로그를 통해서만 바라보며 자신을 질책하고 뜨거워지는 눈시울을 잠재우고... 그러다가 고꿈세에 그 답답함을 풀어댔죠.. 결국 진중하지 못한 운영자라는 한소리 들었습니다.^^
2009/07/22 23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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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는 경쟁사회이기 때문에 남들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다는 생각 한가지만을 알고 사는 사람 그 자신은, 그것밖에 아는 게 없어서 자기 아이에게 그렇게 말하는 그 자신은 이 사회에서 어떤 존재가치를 가지고 있을까요?
2009/07/22 23:55
제 아이가 자신의 팍팍한 삶보다는 더 나은 삶을 살길 바라는 부모의 순수한 마음일 수 도 있을 것입니다.. 결론적으로는 공멸이겠지만..너무 쉽게 결론내리기는 힘든 부분이 있지않을까라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해봅니다..^^;
2009/07/26 01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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